윤원경 님
아이엘츠리스닝8.0! Overall 7.5! 몰입감 넘치는 저녁반 IELTS수업!
렉시스어학원 수강후기를 들려주세요!
수업은 90분이 어떻게 지나가는 지도 모를 정도로 몰입감이 높았고, 자료도 매우 충실했습니다. 자료가 많아서 다 읽어보지 못한 경우도 있을 정도였습니다. 매번 내주시는 과제를 풀어나가면서 수업시간에 배운 내용들을 복습하였습니다.
선생님께서 중간중간 해주신 피드백이나 조언이 많은 시험을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실 gmat시험 이후 지구력이나 의지가 많이 떨어진 상태였는데, 선생님께서 조금만 보완하면 목표하는 점수를 딸 수 있을 거라며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의지가 약해지지 않고 준비를 꾸준히 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영역별 코멘트
Listening
IELTS리스닝의 난관은 역시 영국식 억양이었습니다. 저는 학원에서 풀어 본 문제의 음원을 2번이상 다시 들으면서 안들리는 부분은 일일이 체크하였습니다. 또 리스닝 지문이 상당히 긴 편이기 때문에, 집중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컴퓨터로 시험을 보면 헤드셋으로 리스닝을 진행하게 되는데, 귀에 쏙쏙 들어와서 상당히 편했습니다.
Reading
저는 IELTS를 시작하기 전에 gmat을 공부하였기 때문에, 긴 지문을 읽는 데는 꽤 자신이 있는 편이었고, 중간에 다소 모르는 표현이 나오더라도 의연하게 넘어가고 의미를 추론하는것이 익숙해 졌습니다. 그래서 저의 후기가 다른 분들께 와닿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보통 문제를 먼저 읽고, 지문을 보기를 권하는데 저는 지문을 먼저 읽어서 문제를 풀 때 헷갈리는 부분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TRUE/FALSE/NOT GIVEN을 선택하는 유형은 passage를 잘 해석하더라도 헷갈리기 쉬운데, 문제의 내용이 반드시 참인경우(must be true)에만 TRUE, 절대 참이라고 할 수 없는 경우(cannot be true)에는 FALSE, 알 수 없는 경우에는 Not given을 선택한다는 기준으로 접근하니 많은 경우 헷갈림 없이 정답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Writing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Parapharing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알려 주신 문제 유형별 structure를 잘 익히면 아무리 어려운 문제도 잘 해결해 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 학원 수강 막바지에 IELTS시험을 봤는데, 그 때 나온 문제유형이 나중에서야 학원교재에서 다뤄져서 아쉬움이 많았습니다.
Speaking
스피킹에서도 paraphrasing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어 뿐만 아니라 문장도 같은 방식이나 구조를 무의식적으로 자주 쓰게되는데, 저는 이걸 의식적으로 피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을 하는 것은 어렵다” 라는 표현을 “it is difficult to ~~~”뿐만아니라, “it is an uphill struggle”, “it is a tall order for me to ~~” 등 비슷한 의미지만 뉘앙스가 다른 표현들을 많이 익혀두려고 노력했습니다. 흔히 질문에 답할 때 “그건 ~~에 따라 다르다.” “~에 달렸지” 라는 의미로 “it depends on ~~”도 많이 쓰는데, 유사한 표현인 “it comes down to ~” “it varies with~” 도 연습해 두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이 추천하신 ieltsbro 사이트에서 기출 문제를 보고 연습을 해두었는데, 이것이 실제 시험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파트2 문제가 그대로 나와서 연습한대로 대답했는데, examiner의 표정이 약간 놀라면서 밝아지더군요. 이 때 7은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