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혁 님
아이엘츠8 달성! 다년간 아이엘츠를 분석한 선생님의 IELTS채점기준에 맞춘 피드백!👍
렉시스어학원 수강후기를 들려주세요!
후기에 앞서서 IELTS, TOEFL, GMAT과 같은 시험을 준비하면서 공통적으로 파악하게 된 점에 대해서 먼저 강조하려고 합니다. 각 시험들은 다년간 수 많은 학생들의 essay, dialogue를 수집하면서 Tamplate을 높은 정확도로 Template을 Screening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 것 같습니다, 경험적인 의견이긴 하지만 각 시험의 대명사와 같은 교재들을 분석하고 다양한 경우에 수에 맞춰서 Template을 준비하였음에도, 일정 수준 이상의 Score를 얻지 못했다는 점에서 꽤나 명확한 추론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스크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구제책은 획일적인 Template이 아닌, Word capacity를 늘리고, 시험의 평가기준에 맞추어 반복적인 연습을 반복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를 위한 학습 환경을 갖추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예를 들어, 불필요한 단어를 계속해서 암기하거나, 평가 기준을 잘못 분석한다면 의미없는 시간을 낭비하게 될 수 있습니다. 렉시스 어학원의 실전반은 학생들에게 이러한 환경을 짜임새 있게 제공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학업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매 수업마다 필요한 핵심 단어를 제공해 주고, 다년간 아이엘츠 시험을 분석한 교수자가 IELTS의 평가기준에 맞춘 적절한 피드백을 제공해줍니다. 학생이 학업에 몰입을 할 수 있다고 한다면, 이 학원을 통해 뛰어난 성적을 얻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재밌는 시간이었습니다! 항상 구체적인 피드백과 칭찬으로 동기부여할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이엘츠를 준비하는 다른 친구들에게도 꼭 박덕진 선생님께 배우길 추천하겠습니다. P.S 너무 잘 가르쳐주셔서 1시간 반이나 들여서 써보았습니다. . . ㅎㅎ
렉시스어학원 시스템 중 이런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수업 시스템, 모의고사, 강사의 전문성 / 피드백, 언택트 수업 병행
영역별 코멘트
Listening
저는 성적 향상을 위해 (1) 지문 이외에도 다양한 컨텐츠 리스닝을 통한 듣기 스트레스 극복 (2) 각 지문 별 집중적인 리스닝을 통한 문제 파악의 두 채널로 훈련을 했습니다. 위 방법의 장점은 부족한 부분의 명확한 인지와 시간 절약입니다. 각 유형 중에서 특히나 취약한 유형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학습을 하는 점에서도, 전체 지문을 듣지 않기 때문에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도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직장에 다니는 관계로 시간이 많지 않았기에 출/퇴근하는 시간을 포함해서 하루 최대 3시간 정도 밖에 공부 할 수 없었기에 저와 같이 회사를 다니면서 공부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위와 같은 공부법을 추천합니다. 또한 이미 유튜브에 유형별로 Intensive Learning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소스가 있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Reading
일단 일반적인 사람이 한 번에 인지할 수 있는 최대의 단어가 5개 정도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시독(눈으로 읽기)와 묵독(속으로 소리내어 읽기)를 적절하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The social conundrum caused by tons of riots of turbulent workers in the transportation industry led to the paralysis of city. Thousands of the people, from workers to students, had to endure hazardous stagnation. 이라는 문장이 있다면, 시독으로 문장을 흝으면서 Riot of the workers / paralysis of the city / people / endure 정도의 단어만을 묵독으로 인지합니다. 위와 같은 독해는 낯선 문장의 논리를 보다 빠르게 그리고 구조적으로 인지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이후에는 모두가 알고 있는 문장의 구조화를 합니다. 훈련을 통해 알아낸 구조화의 핵심은 정보를 단지 쌓는 것이 아니라, 동일한 혹은 필요 없는 정보를 빠르게 쳐내는 것입니다. 위의 문장을 다시 예로 든다면 Social conundrum과 Riots of Turbulent workers은 같은 사건을 다루고 있기에 보다 구체적인 뒤의 정보만으로 구조를 쌓습니다. 그런데 문장의 논리를 완벽하게 쌓는 것은 사실 시험 성적을 얻는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핵심 사건”을 중심으로 구조를 쌓고 과감하게 문장들을 쳐내면서 “문장의 위치를 파악”하는 정도로 독해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위와 같은 독해를 “사전독해”라고 명명한다면, 이후에는 인지한 각 사건의 위치에 기반해서, 문제가 요구하는 Contents가 있는 곳을 디테일하게 읽어내서 답을 찾아내면 됩니다. 아이엘츠는 기본적으로 Topic sentence와 Supporting sentence의 논리에 큰 차이가 없으니, However, Moreover, Additionally, On the other hand와 같은 접속사만 유의한다면 “사전독해”의 수준으로도 충분히 모든 답을 맞출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위의 복잡한 설명을 관통할 한 문장은 “필요한 것만 읽기”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Writing
이건 단어만 꾸준히 공부하면서 학원에서 가르쳐준 대로만 해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좋은 칼이라도 꾸준히 관리해주지 않으면 못쓰게 됩니다. 그렇기에 저는 “매일 두 지문 Writing”을 목표로 훈련했습니다. Type 1과 Type 2를 하나씩 쓰면 좋겠지요. 우선은 자신감이 생기기 전까지 7.0-8.0 정도의 Writing 지문을 쓰고 쓰고 또 썼습니다. 이를 통해 논리가 자동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질 때 쯤, 각 상황 별로 나만의 Contents를 쌓았습니다.
Speaking
이 또한 단어만 꾸준히 공부하면서 학원에서 가르쳐준 대로만 해도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추가적인 팁이 있다면, 지문 1을 제외하고선 “최대한 길게 말하기”를 목표로 해서 연습하는 것입니다. 유형 2를 공부하듯 길게 말하는 연습을 하다보면, 채점관에게도 더 좋은 인상을 남기는 것으로 보입니다. 만약 Speaking의 내용을 이어가는 것 자체가 어렵다면 “쉬어가는 단어”와 “문장 잇기”라는 저의 개인적인 공부법을 추천드립니다. 예를 들어, 주제가 좀 어려워 문장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My personal perspective about related issue is identical to the question’s argument. In my own point of view ~ / Honestly, I have bit ambivalent feeling about the issue와 같은 “쉬어가는 단어”를 통해서 생각할 시간을 확보합니다. 문장 잇기는 말 그대로 이전 문장에서 쓴 단어를 반복 사용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기억남는 장소에 대한 질문이라고 한다면, 저는 “저는 (제주도)를 갔습니다. (제주도)는 우리 나라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위치적) 특성으로 인해 제주도는 다른 지역에 비해 (덥습니다). 저는 (더운) 지역을 좋아하기 때문에 특히나 제주도가 좋았습니다. 추가적으로, 경관이 너무나도 멋졌어서 잊을 수 없는 추억이 생겼습니다. 와 같이 논리를 쌓습니다. 위와 같이 단어-단어를 연결하는 훈련을 하다보면 자연스래 expeditious한 연상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