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미 님
IELTS Overall 6.5 워킹맘의 아이엘츠 도전! | 이수미 학생의 수강후기
안녕하세요 이수미님 overall 6.5 정말 축하드립니다! 공부하시는 다른 분들에게 이수미님만의 느낀점, 노하우등을 공유해 주세요!
저는 렉시스에서 지난2015년 11월 15일부터 1달간 주말 반 프리미엄 오후 수업 들은 학생입니다.
7~8년 전에 어학연수를 다녀온 적이 있어서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으나, 심도 있는 대화 힘듭니다. 점수에서 보이듯이 아카데믹한 대화도 잘하지 못하는 정도였고, 다만 대학 때부터 꾸준히 토익은 쳐오고 있어서 토익점수 8백 후반 정도의 점수를 지금까지 계속 유지해오고 있는 정도의 레벨이었습니다. 단, 토익과 아이엘츠는 판이하게 다르니, 토익 일정점수 이상을 가지고 계시면, 아이엘츠 공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2010년~11년 쯤에 막연한 꿈을 갖고 주말 반 한달 듣고, 또 2013년에 1달 듣고, 그러고 또 2015년이 되었네요. 그리고는 처음 쳐본 것이 토미선생님과 주말 반을 듣고 생애최초 아이엘츠를 쳐봤습니다. 그런데 어찌 되었건 6.5가 필요하였는데, 라이팅과 스피킹이 턱없이 낮지만, 오버럴이 필요한 것이어서 저는 오퍼 받는데 지장은 없었습니다. 점수가 부끄럽긴 해도, 도움을 받은 부분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우선 저는 워킹맘 입니다. 단, 저는 가족에게 주말에 아이를 부탁했고, 평일에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터라 1시간 일찍 출근하여 도서관을 이용했다는 장점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저녁에는 공부를 일절 하지 못했고, 아이와 놀아줬습니다. 직장인, 워킹맘 등의 핵심은 자투리 시간과 주말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 길지 않지만, 두어개 학원과 여러 영어 수업을 접해본 결과, 토미 선생님의 주말수업은.. 직장인에게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한달 동안 주말수업, 평일에 온라인 과제 주시고 피드백 주셨는데, 사실 워킹맘인 저에게 버겁긴 했습니다만, 그것만이라도 끝내려고 제 자신과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굉장한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만 따라가시고, 주말을 지키시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추가적으로 제안하고 싶은 것은, 많이 바쁘신 분들에 한해서 skype 등의 화상영어 추천합니다. 저는 평일 새벽5시30분에 화상영어 하고 1시간 일찍 출근하고 라이팅쓰고 외우고, 주말은 종합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세세한 공부 방법은, 또 많은 분들이 안내해주셨으니, 저는 대략적으로 학원에게 도움을 얻었던 부분 감사하는 마음에 써봅니다.
한국에서 공부하면서, 워킹맘은 공부하기 쾌적한 조건은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늘 아이와 나의 계획과 가족의 미래를 두고, 내가 주말에 아이를 내버려 두고 뭐하는 것인가… 라고 혼란이 올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쟁취했을 때 즐거움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물론 저는 대학원 수업을 위해 라이팅과 스피킹은 계속 공부 중 입니다.
늘 건승하시고, 꼭 해 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