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간호학과로 갑니다! | 손지은 학생의 수강 후기 Copy
지은님! 입학을 축하 드립니다!
*IELTS공부를 진행 중인 수강생 분들께 고득점 비법! 노하우를 공유해 주세요.
저는 아이엘츠 공부할 때 두 가지 방법을 썼어요. 하나는 철저한 복습, 둘은 영어에 최대한 노출되는 것. 이렇게 두 가지 방법을 항상 생각하고 또 시간이 허락할 때 마다 실행에 옮겼습니다.
먼저 중요한 복습! ‘미래의 과거는 현재다.’ 라는 말이 있지요. 과거에 한 일들이 현재의 자신을 만들었듯, 현재에 어떠한 노력, 행동을 하냐가 시간이 흐른 뒤의 나를 만드는 중요한 계기가 된 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하자고 마음먹었고, 그 중 하나가 바로 복습입니다. 예습 같은 경우는 제가 예습을 잘 못해서 그런지 어정쩡 하게 하다 보면 강의를 듣는데 지장이 생기더라구요. 그래서 예습 복습 나눠서 진행하던걸 복습에 집중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예습을 했던 것 보다 한결 더 편안하게 수업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처음엔 복습만으로 될까 의심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의심이 확신으로 바뀌는 걸 느꼈습니다.
두 번째! 최대한 영어랑 많이 마주치는 것 입니다. Listening을 어찌하면 늘릴 수 있을까 하다가 ‘리스닝은 영어를 많이 들으면 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에 무작정 시작해 본 것입니다. 예를 들면 한국 드라마를 보기보단 외국 드라마, 한국 노래를 듣기보다는 팝송을. 이런 식으로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려 노력했습니다. 또 이건 학원의 특성상 타 학원에 비해 월등히 많아 질 수 있었는데, 휴게실에 있는 외국인 학생들과 자연스레 말을 하면서 다양한 국적의 다양한 억양에 익숙해질 수 있었습니다.
위에서 두 가지 방법이라고 했지만 사실 숨겨둔 한 수가 더 있습니다. 바로 선생님 괴롭히기 인데요. 궁금한 것은 쉬는 시간 혹은 수업 마치고 꼭 물어보았습니다. 다른 반 선생님에게도 물어보고, 원어민 선생님한테도 물어보고. 이때 정 말 신기 했던 건, 그 어떤 선생님도 저를 피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자꾸 물어보면 귀찮기도 하고 짜증도 나실 텐데, 한번도 자신이 바쁘니 다음에 알려주겠다고 하지도 않고 물어보는 그 즉시 대답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Lexis어학원에서 수강하시면 느꼈던 점을 말씀 해 주세요.
타 학원에 다녀본 적은 없지만, 다른 학생들에게 들어보면 타 학원은 학생수가 너무 많아 세부적인 피드백을 받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그에 비해 이 학원은 학생수가 적어 비교적 세세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친밀하고 편한 분위기를 선호하시는 분들은 렉시스 어학원 강추 입니다. 선생님 분들이 너무나 좋아서 질문할 때, 필요한 것이 있을 때 스스럼 없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아이엘츠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자신만의 공부 법을 찾길 바라며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