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혜린 님
IELTS5.5를 안고 미국으로 떠나자! | 유혜린 학생의 수강 후기
유혜린님! Shepherd 대학교 VFX and Animation 학과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IELTS공부를 진행 중인 수강생 분들께 고득점을 획득한 혜린님만의 공부 비법을 공유해 주세요!.
믿고 따르리라! 길이 열리리라~!
약파는 사람들이 흔히들 하는 말이지만, 이말 밖에는 표현하지 못하겠네요. 한국어 공부를 더해야 할까요…? 한탄스러워요.
첫날 수업설명 듣는 순간부터 혹해서 다니기로 결정한 렉시스 어학원. 분위기 때문인지 강사님 때문인지 ‘여기라면 될 거야.’ 라는 생각이 뇌리에 새겨져 다니기를 결정했습니다. 이런 말 하긴 조금 부끄럽지만, 영어가 쪼끔 되는 저로써는 아이엘츠 시험을 그리 어렵게 생각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왠걸? 지금까지 본 시험과는 괘를 달리하는 시험이었습니다. 말 그대로 혼란 그 자체. 그렇게 몇 번의 실패와 좌절을 맛보고 나서는, 자신감도 희망도 저 밑바닥 끝 무리 즈음 위치 해 있었던 것 같아요.
그때! 우연히 접하게 된 렉시스 어학원. 처음 갔을 때는 ‘다른 학원이랑 비슷하겠지’ 하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수업을 진행 할 때부터 스멀스멀 올라오는 느낌. 정확한 진행과는 다르게 동네 아저씨 같은 강사님의 매력! 거기에 한번 홀리고, ‘할 땐 하고 놀 땐 논다’ 라는 마인드를 확실히 지키는 수업 분위기에 또 한번 반해 버렸어요. 그렇게 뭐에 홀린 듯 진행해 나가니 힘든 것도 모르겠고, 또 이거면 된다 하는 믿음을 가지고 과제를 진행해 나가니 실력이 쑥쑥 느는 것을 느꼈네요.
그렇게 파이팅 넘치게 공부하다 보니 어느 세 다가온 시험… 그런데 전에 봤던 것 과 다르게 전혀 긴장되지 않더라구요. 수업을 받은 강의실에서 봐서 그런지… 그 동안 해왔던 것들이 있어서 그런지… 그렇게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험을보고나왔더니, 그대로 성공! 시험 점수에 걱정 안 했던 이유 중 하나가 ‘이 학원에서는 한번 더 공부하고 싶다.’ 라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을까요? 아니면 성공할 수 있다는 굳은 믿음이 있었기 때문이었을까요? 상상은 자유!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이렇게 말하니 사이비 종교에 빠진 사람 같네요.)
주절주절 말이 길었네요. 아무튼 지금까지 절 보듬어 주고 믿어주신 렉시스 어학원 감사합니다! 공부하시고 계신 분들! 이미 수강료도 지불했겠다, 이왕 다니기 시작하신 거 한번 푹 믿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그럼 전 먼저 미국으로 떠나있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